음... 아무글이나 막 쓸 수는 없는거군요. 카테고리를 정해서 글을 적어야 하네요.
일단은... 파란만장했던 제가 경험한
직업들, 엄청 많이는 아니지만 여러가지 직업을 경험했습니다. 교회 방송실 엔지니어, 지입기사, 건설현장 안전감시단, 쿠팡 물류센터, 기타등등
그리고 일상이야기, 두 아이 아빠이고 일상의 일은 넘쳐납니다. 둘째 아이가 언제 이불에 지도를 안그리게 될까요? 등등...
게임 이야기, 보통 제 나이 남자들이 여러가지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만 저는 게임 말고는 다른 취미가 거의 없습니다.
너무 좋은 취미 같아요. 그리고 현질은 하지 않습니다. 게임하면서 누구를 비웃거나 헐뜯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온라인 게임도 잘 안합니다.
아이온 이라는 게임을 4년정도 한것 같습니다. 그때도 현질해서 장비빨로 하기보다는 보조캐릭터로해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걸 좋아했습니다. 헤드셋으로 "오빠~ 오늘 나랑 던전 가자" 이 말을 듣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영화 이야기, 술 담배를 안하다보니 게임과 영화를 주로 접합니다. 영화는 꽤 많이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주로 SF장르를 좋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서정적인 영화도 보고 이것저것 많이 보는 편입니다.
잡화 이야기, 저는 뭘 잘 안사는 편입니다. 한번 사면 정말 정말 오래오래 씁니다. 와이프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이커의 운동화를 사줬는데 이미 그 메이커 운동화가 있어서 아직도 그걸 안 신고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물이 넘쳐나는 시대이긴 합니다. 그래서 잇섭님의 채널 영상도 자주 봅니다.
하지만 오래된 기기의 내부설정을 변경해서 요즘 것들이 구동된게 한다던가 하는 걸 매우 좋아합니다. 간단하게 수리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카테고리 정리는 이정도로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