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참 말만 들어도 무서운 글자입니다.인생 참 여러가지 일을 겪는 것 같습니다.드라마에서나 보던 부당해고를 제가 겪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이 블로그는 2026년 5월 6일에 벌어진 본인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이 일을 처음 겪었을때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습니다.일단은 생계가 우선이라 급하게 다른 일을 찾아나섰지만 정말로 나에게 일어난 일이니 글로 써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먼저 경위는 이렇습니다.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은 업체를 찾게되어(매달 700만원 이상) 2026년 4월 2일자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팀장이란 사람이 일을 너무 못한다고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제게 일을 가르쳐주는 팀장과 총괄팀장이 따로 있었는데 가르쳐주는 팀장..